사랑이 없는 깨달음은 가짜다. 오직 당신의 깨달음이 모든 인류를 위해, 더 큰 선(善)을 이루는 데 유용하게 쓰일 때에만 진정한 깨달음이라 할 수 있다. 진정한 깨달음은 모든 문제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적극적으로 발견하고 개발해나가는 과정을 통해서만 달성할 수 있다. -일지 이승헌 '내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.' '내 마음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.'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몸과 마음을 자지고 나왔으며 그것을 자기라고 굳게 믿으며 살아왔다. 그런데 이 몸과 마음이 우리의 영혼의 성장을 위해 잠시 빌린 것이라면 진정한 나는 누구란 말인가? 진정한 '나'는 우리 내면에 있는 순수한 영혼의 불꽃, 바로 '신성'이다. 모든 인간의 참 의미와 삶의 참 목적은 이 신성을 깨닫는 데 있다. 우리는 깨닫기 위해 인간의 몸과 마음을 빌어 이 지구에 태어났다. -일지 이승헌 곰이라 발바닥을 핥으랴 , 먹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는 말. 향기는 역풍에 이기지 못하고 부용도 백단향의 내음도 그러하다. 가르침에 따라가는 사람의 향기는 순역(順逆)의 바람을 넘어 언제나 향기롭다. -법구경 세상이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즐거운 것이 아니다. 즐거운 것도 나 쁜 것도 오직 자신에게 달려 있다. -모파상 내 활력의 근원은 낮잠이다. 낮잠을 자지 않는 사람은 뭔가 부자연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리라. -처칠 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진다 , 남의 싸움에 공연히 제삼자가 피해를 입게 된다는 말. 옷이 날개라 , 못난 사람도 옷을 잘 입으면 잘나 보인다는 말.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, 일을 너무 일찍 서두른다는 뜻. 개인적인 아집을 버리고 남의 좋은 의견에 따른다. 순 임금이 한 말. -서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