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 밑에 법 모른다 , 법을 가장 잘 지켜야 할 곳에서 도리어 법을 어기는 수가 많다는 말. 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.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(四十而不惑)이라 했다. -맹자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, 나쁜 일은 말리고 좋은 일은 권해야 한다는 말. 여자는 사소한 일은 남자가 여자에게 양보하고 큰 일에 대하여는 남자가 억세기를 바란다. -몽테를랑 오늘의 영단어 - bare knuckl : 권투글로브를 끼지 않은, 마구잡이의, 맹렬한 누가 가장 똑똑한 사람인가? 모든 경우, 모든 사물에서 무엇인가를 배울 줄 아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다. 누가 굳센 사람인가? 자기 자신을 누를 수 있는 사람이 굳센 사람이다. 누가 가장 풍족한 사람인가? 자기 자신의 몫에 불만이 없이 만족하는 사람이 풍족한 사람이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parentless : 부모가 없는, 고아의곡식에는 싹이 트고서도 이삭을 내지 못하고 꽃을 피워 내지 못하는 것도 있고, 모처럼 이삭을 내고 꽃이 피어도 열매를 맺지 못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다. 이처럼 열 살에 신동이라 불리우던 사람도 삼십 세에 범인으로 끝나는 자도 있다. -논어 두드리면 소리가 울리고 두드리지 않으면 소리가 울리지 않는다. 군자는 물으면 답할 뿐이고 묻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다. 공맹자가 한 말. -묵자 오늘의 영단어 - stoked : 열광하는, 술취한, 재미있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