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리석은 자는 그 노를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 노를 억제하느니라. -잠언 참새가 방앗간을 거저 지나랴 , 욕심많은 이가 잇속 있는 일을 보고 지나쳐 버리지 못한다는 말. / 자기가 즐기는 것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말. 제(齊) 나라 재상 안평중(晏平仲)은 여우 가죽으로 만든 옷 하나로 삼십년간이나 입을 정도로 검약했다. 유약(有若)이 한 말. -예기 오늘의 영단어 - accuser : 고소자, 밀고자오늘의 영단어 - class : 수업, 반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.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다. -보왕삼매론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.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. 정명도(程明道)가 한 말. -소학 오늘의 영단어 - zombie : 얼간이, 멍청이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이다. 옷이 날개라는 말은 틀린 것이 아니다. 물론 패션으로 사람됨을 판단한다는 건 어불성설이다. 다만 패션이 그 사람의 됨됨이에 날개를 달아 준다는 사실만은 확실하다. -김상민 오늘의 영단어 - petty : 째째한, 마음이 좁은